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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기 동기들아! 고맙다.
서병원 2005-08-02
20687
 
시용아!
잘지내지? 나 서병원이다. 그렇지 않아도 상오때문에 첫날 서산에 내려갔을때 네 생각했다. 상오에게 물어보니까 너도 요즘 우환이 많이 생겨서 힘들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너에게 전화를 하려다가 그만두었는데... 아무튼 너의 소식 듣게 되서 기쁘구나.
나중에 서산에 가면 연락하마. 시간나면 전화한번 해라. 난 어제 한국을 떠나 지금 미국 출장중이다.8우러중순경에 한국에 돌아갈것 갔다.
나중에 연락하마.
잘지내라.

병원이가

::
:: 일전에 한상오(통신병과.8사단근무)동기의 부친별세
:: 가 있었다.(충남서산)
:: 휴가철인지라 차가 많이 밀린텐데도 불구하고
:: 원성일 회장을 비롯하여 김진묵 부회장등
:: 많은 동기들이 서울,전주등 여러곳에서 와서
:: 같이 밤샘하고 특히 장지까지 따라와서 부모님상을
:: 당한 한상오동기에게 크나큰 위로가 되었다.
:: 또한 진한 동기애를 느낄 수 있었다.
:: 이 자리를 빌어 회장단과 11기 동기생여러분께
::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 참 난 한상오동기와 동향이며 같은 사단(8사단)에
:: 근무한 부관병과의 송시용입니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348     미안합니다. 그래도 잊지는 않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병원 2005-11-16 21421
347 미안합니다. 그래도 잊지는 않고 있습니다.    기형욱 2005-11-15 19319
346 2005년 정기총회 및 송년회 앨범    손태희 2005-11-15 19590
345 첨부파일 테스트     손태희 2005-11-15 20171
344 본인 사진좀 올려놉시다.    한상기 2005-11-14 20848
343 정기총회.송년회 후기    장수봉 2005-11-14 19660
342 ....    배윤성 2005-11-13 20570
341 2005년 정기총회사진 올립니다    한상기 2005-11-13 20527
340 2005년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에 다녀와서...    서병원 2005-11-13 19755
339 정기총회참석    김선용 2005-11-10 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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