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원성일 2005-07-14
19817
 
개구리 : “할아버지!”
나무꾼 : “거, 거기… 누구요?”
개구리 : “저는 마법에 걸린 개구리예요.”
나무꾼 : “엇! 개구리가 말을??”
개구리 : “저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으로 변해서 할아버지와 함께
살 수 있어요. 저는 원래 하늘에서 살던 선녀였거든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개구리를 집어 들어 나무에 걸린 옷의 호주머니에 넣었다.그러고는 다시 나무를 베기 시작했다.

개구리 : “이봐요, 할아버지!
나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이 돼서 함께 살아드린다니까요!”
나무꾼 : “쿵! 쿵!” (무시하고 계속 나무를 벤다)
개구리 : “왜 내 말을 안 믿어요? 나는 진짜로 예쁜 선녀라고요!”
나무꾼 : “믿어.”
개구리 : “그런데 왜 입을 맞춰 주지 않고 나를 주머니 속에 넣어두는 거
죠?”
나무꾼 : “나는 예쁜 여자가 필요 없어. 너도 내 나이 돼 봐.
개구리와 얘기하는 것이 더 재미있지.”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508       싱가폴(바탐)에서 신고합니다    박두수 2007-01-05 23642
507 취임식 참가합시다!!!    원성일 2007-01-05 23807
506    싱가폴(바탐)에서 신고합니다     정순찬 2007-01-01 23966
505 길상여의    신정 2006-12-29 24620
504 새해 복많이 받고 건강하길...    서병원 2006-12-29 24155
503      싱가폴(바탐)에서 신고합니다    현재선 2006-12-27 23462
502    11기 반지를 다시 맞추려고 하는데 미공사?    현재선 2006-12-27 25012
501 9사단 동기모임    유영철 2006-12-27 25191
500 정말로 오랜만에 소식 전한다    정재교 2006-12-25 23422
499 대대장 취임 후 감사인사 드립니다.    황규연 2006-12-23 24649
이전 10 개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