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원성일 2005-07-14
19839
 
개구리 : “할아버지!”
나무꾼 : “거, 거기… 누구요?”
개구리 : “저는 마법에 걸린 개구리예요.”
나무꾼 : “엇! 개구리가 말을??”
개구리 : “저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으로 변해서 할아버지와 함께
살 수 있어요. 저는 원래 하늘에서 살던 선녀였거든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개구리를 집어 들어 나무에 걸린 옷의 호주머니에 넣었다.그러고는 다시 나무를 베기 시작했다.

개구리 : “이봐요, 할아버지!
나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이 돼서 함께 살아드린다니까요!”
나무꾼 : “쿵! 쿵!” (무시하고 계속 나무를 벤다)
개구리 : “왜 내 말을 안 믿어요? 나는 진짜로 예쁜 선녀라고요!”
나무꾼 : “믿어.”
개구리 : “그런데 왜 입을 맞춰 주지 않고 나를 주머니 속에 넣어두는 거
죠?”
나무꾼 : “나는 예쁜 여자가 필요 없어. 너도 내 나이 돼 봐.
개구리와 얘기하는 것이 더 재미있지.”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748 무서운 세상,....    신정 2010-07-21 29028
747 7월 10일 총동문회 강릉행사때 최정호 동기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정규로 2010-07-15 29619
746 10년 전반기 동기회비 납부자 명부     사무국장 정규로 2010-07-02 25599
745 편강식동기 개업안내    황하영 2010-06-17 28897
744 제1회 대한민국 학사장교11기(인,부천 지구회) ~가족축제~ 성황리마침!!!    황승진 2010-06-14 29829
743 제1회 대한민국 학사장교11기(인,부천 지구회) ~가족축제~ 성황리마침!!!    황승진 2010-06-14 29747
742 성일아    문신천 2010-06-11 28973
741 전유형 동기의 건승을 기원합.....    김영규 2010-06-02 29417
740 회사이전 안내    신정 2010-06-01 29658
739 눈으로라도 봅시다.!!    김선용 2010-05-07 28262
이전 10 개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