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애연가들에게 ~ ~
원성일 2005-07-13
19430
 
‘임표’는 술도 담배도 멀리했는데 63세에 죽었고.
‘주은래’는 술을 즐기고 담배는 멀리했는데 73세에 죽었고.
‘모택동’은 술은 멀리하고 담배를 즐겼는데 83세까지 살았고.
‘등소평’은 술도 즐기고 담배도 즐겼는데 무려 93세까지 살았다.
그런데 장개석 군대의 부사령관을 지낸 ‘장학량’은 술과 담배와 여색을 모두 가까이 했는데도 103세까지 살았다. (기록엔 101세로)
정작 우스운 것은....
128세나 되신 중국 최고령의 노파를 인민일보 기자가 만났다.
기자가 물었다.
"할머니 건강 장수 비결이 뭡니까?”
노파가 대답했다.
.
.
.
.
.
.
.
.
.
.
.
“응…… 담배는 건강에 나빠…… 피우지 마!
그래서 내가 5년 전에 끊었거든……”
이 한마디에 중국인 10억이 다 쓰러졌다는 일화가...... -_-;

(脈)어차피 끊지 않을 담배라면 맘편이나 피우자(!!)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758 2010년도 3/4분기까지 동기회비 납부자 명단     정규로 2010-10-05 26497
757 9훈육대 동기모임    문신천 2010-09-29 28277
756 9훈육대 명단     문신천 2010-09-29 28231
755 8훈육대(현역 중령 4명 있음)    박근성 2010-09-11 29670
754    연대장취임식에 참석해봅시다    이성호 2010-09-15 29580
753    9훈육대 명단    송명호 2010-10-16 33891
752 추석특판 선물세트 공지 (학사 11기 편강식입니다.)    pgs0621 2010-08-17 30201
751 답글이 잘 않되네..    신정 2010-08-16 28990
750 진정한 승자    신종우 2010-08-03 31236
749 더운날 그래도 이맛에 동기가 좋다..    신정 2010-07-22 28515
이전 10 개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