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서병원 2005-07-03
20348
 
영민아!

참 일찍도 연락한다. 역시 우리 영민이답다. ㅎㅎㅎ
지난번 체육대회에서 너의 얼굴을 보고 무척 반가웠다. 항상 마음은 함께이면서도 자주 만날수 없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인데 그래도 그런 시간이나마 너의 얼굴을 볼수 있어서 정말 반갑고 기뻤단다.
항상 동기회를 위해 마음 써주고 동참해주는 너의 모습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을 전하고 올해 너를 비롯한 현역동기생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 예비역 동기들 모두가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단다.
11기 현역 동기생 화이팅!
11기 동기 모두다 화이팅!!!

병원이가



:: 늦게나마 수많은 동기생들의 얼굴을 보게되어 무척 기뻤다.
::
:: 돌아와 바로 고마운 말을 전하겠다 마음먹었다가
:: 이제야 연락를 띄우게 되어 동기생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먼저 전한다.
:: 임관후 헤어진지가 벌써 20여년이 다가오는 시간이 지났구나
::
:: 늘 한결같이 노력하고 있는 동기생들의 열성에 감사하게 생각하며
:: 성일이를 비롯한 임원진들 동기회의 발전을 위해 수고가 많다
::
:: 현역들도 늘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고 54명 모두가 잘 지내고 있다.
:: 한 동기생의 기원해준 말처럼
:: 금년 더욱 열심을 다해 박차를 다하고 있으니
:: 연락되는대로 격려의 한마디씩 당부한다.
::
:: 이제, 방을 들어왔으니 수시로 들어와 연락할께...
::
:: 동기생 모두의 홧팅을 위해...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88 (잠시쉬어보자.) 혹시 이거 아십니까!!    최장유 2005-09-16 20312
287 정상에서 시원한 막걸리 한잔......    정규로 2005-09-21 21155
286 동기들의 진급을 축하하며    이재신 2005-09-21 19893
285 웃기는 집안    최장유 2005-09-16 19859
284 영글어 가는 가을의 한가운데서..    최장유 2005-09-16 20682
283 동기생들의 진급발표를 보고나서    한상기 2005-09-16 20644
282    동기들 중에 군에 남아 있는 동기는 얼마나 될까 ? 궁금해서    정규로 2005-09-16 20753
281     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유영철 2005-09-16 20469
280    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유영철 2005-09-16 20748
279 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최장유 2005-09-16 19693
이전 10 개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