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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소영민 2005-07-03
19726
 
늦게나마 수많은 동기생들의 얼굴을 보게되어 무척 기뻤다.

돌아와 바로 고마운 말을 전하겠다 마음먹었다가
이제야 연락를 띄우게 되어 동기생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먼저 전한다.
임관후 헤어진지가 벌써 20여년이 다가오는 시간이 지났구나

늘 한결같이 노력하고 있는 동기생들의 열성에 감사하게 생각하며
성일이를 비롯한 임원진들 동기회의 발전을 위해 수고가 많다

현역들도 늘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고 54명 모두가 잘 지내고 있다.
한 동기생의 기원해준 말처럼
금년 더욱 열심을 다해 박차를 다하고 있으니
연락되는대로 격려의 한마디씩 당부한다.

이제, 방을 들어왔으니 수시로 들어와 연락할께...

동기생 모두의 홧팅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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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최장유 2005-09-16 19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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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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