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소영민 2005-07-03
19767
 
늦게나마 수많은 동기생들의 얼굴을 보게되어 무척 기뻤다.

돌아와 바로 고마운 말을 전하겠다 마음먹었다가
이제야 연락를 띄우게 되어 동기생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먼저 전한다.
임관후 헤어진지가 벌써 20여년이 다가오는 시간이 지났구나

늘 한결같이 노력하고 있는 동기생들의 열성에 감사하게 생각하며
성일이를 비롯한 임원진들 동기회의 발전을 위해 수고가 많다

현역들도 늘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고 54명 모두가 잘 지내고 있다.
한 동기생의 기원해준 말처럼
금년 더욱 열심을 다해 박차를 다하고 있으니
연락되는대로 격려의 한마디씩 당부한다.

이제, 방을 들어왔으니 수시로 들어와 연락할께...

동기생 모두의 홧팅을 위해...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538      조선(배)관련 분야에 근무하는 동기있으면~    원성일 2007-05-08 24673
537 조선(배)관련 분야에 근무하는 동기있으면~    박두수 2007-05-07 24564
536 22사단에 근무하는 11기 동문을 찾습니다    황성철 2007-05-04 24738
535 김여사 홧팅!!!     원성일 2007-05-03 21781
534 mbc에 제가 나옵니다. 4일 금요일 6시 50분    김갑용 2007-05-02 24151
533    성일, 정현, 성학, 준홍아 고맙다    김철 2007-04-12 23670
532    4월 5일을 마음속 깊은 눈물로 보내며    정규로 2007-04-06 23098
531 FTA 산자부 협상 주역 김준동팀장 학사13기 학사의 명예입니다    원성일 2007-04-04 22674
530     김철 동기 부대방문    김갑용 2007-04-04 23158
529 김철 동기 부대방문    원성일 2007-03-30 23856
이전 10 개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