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침묵하는 미덕
서병원 2005-06-27
19622
 
예전에는 침묵을 미덕이라 하고 남자는 자고로 묵직한 맛이 있어야 한다고들 했는데 요즘은 표현하지 않는 모습은 아무도 모르게 묻혀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요즘 사이트에 들어와보면 별다른 소식없이 하루 하루를 보내는것 같아 아쉬운 마음에 글을 올려본다. 아마도 2달전인가 이와 비슷한 글을 올렸던것 같은데 또다시 이런글을 올리게 됨을 속상하게 생각한다.
우리들의 공간을 봐도 거의 글을 올리는 사람의 이름만 (특히 서병원 ㅎㅎ) 보이고 그나마도 열흘의 시간이 지나는 지금 아무도 소식을 전하는 동기가 없어 이렇게 주제넘은 글을 남긴다.
오늘도 확인해보니 52명이 사이트를 들어왔다 갔던데 그 많은 동기들이 " 오늘도 별일이 없네" 하고 실망스런 마음으로 나갔을것을 생각하니 나 역시도 속상하다.
관심있어 들어와보는 동기들아!
별일이 아니여도 그냥 서로의 안부라도 물어보자. " 나 왔다 감" 이라는 글 한마디도 괜찮을 듯 싶은데.... 안그래?

그리고 이번 동기회 발전 기금에 관련하여서도 조그만 힘이라도 서로 보탤수 있도록 우리 원성일 회장님에게 격려의 글도 남기고 전화도 해주는 멋진 11기 동기들이 되어보자.

그럼 오늘도 주제넘은 마음으로 글을 남긴다.

서병원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748 무서운 세상,....    신정 2010-07-21 29021
747 7월 10일 총동문회 강릉행사때 최정호 동기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정규로 2010-07-15 29591
746 10년 전반기 동기회비 납부자 명부     사무국장 정규로 2010-07-02 25593
745 편강식동기 개업안내    황하영 2010-06-17 28897
744 제1회 대한민국 학사장교11기(인,부천 지구회) ~가족축제~ 성황리마침!!!    황승진 2010-06-14 29825
743 제1회 대한민국 학사장교11기(인,부천 지구회) ~가족축제~ 성황리마침!!!    황승진 2010-06-14 29739
742 성일아    문신천 2010-06-11 28969
741 전유형 동기의 건승을 기원합.....    김영규 2010-06-02 29417
740 회사이전 안내    신정 2010-06-01 29657
739 눈으로라도 봅시다.!!    김선용 2010-05-07 28239
이전 10 개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