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동기회 사무실 개소 등....
정규로 2005-06-18
20199
 
불혹의 나이라는 40대를 넘어서 전국 아니 세계 곳곳에서 그동안
우리는 참으로 열심히 살아 왔던것 같습니다.
30대 한창 열심히 자리 매김을 할 때 IMF라는 환란을 겪으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아픔 또한 컸지만 이제는 어느곳에서나 당당하게 살아아고
있는 동기생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제...
우리는 오늘의 현실에서 냉철하게 5-10년후를 생각해 볼 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사오정"이라는 말이 현실화된 상황에서 이제 홀로서기
준비를 서서히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다방면에서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동기생끼리 서로 공유한
다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와 손쉬게 길은 반드시 찾아질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기에 우리에게도 만남의 장소 지적 공유의 장소가 필요 할
때인것 같습니다.
따라서
조만간(7월중)에 동기회 사무실을 오픈하고자 합니다.
일자와 장소는 차후 공지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78    8훈육대였다.    손태희 2005-03-18 18322
77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서병원 2005-03-18 17930
76    시간이 흘러 다시 ......    서병원 2005-03-18 18285
75 8훈육대였다.    정재교 2005-03-17 18293
74    동기생 주소와 연락처를 알고있는 사람 연락바람.    유영철 2005-03-17 18837
73    모처럼...    정규로 2005-03-17 17567
72     시간이 흘러 다시 ......    정규로 2005-03-17 17691
71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정규로 2005-03-17 18038
70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최종곤 2005-03-17 18489
69 시간이 흘러 다시 ......    최종곤 2005-03-17 17428
이전 10 개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