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동기회 사무실 개소 등....
정규로 2005-06-18
20181
 
불혹의 나이라는 40대를 넘어서 전국 아니 세계 곳곳에서 그동안
우리는 참으로 열심히 살아 왔던것 같습니다.
30대 한창 열심히 자리 매김을 할 때 IMF라는 환란을 겪으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아픔 또한 컸지만 이제는 어느곳에서나 당당하게 살아아고
있는 동기생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제...
우리는 오늘의 현실에서 냉철하게 5-10년후를 생각해 볼 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사오정"이라는 말이 현실화된 상황에서 이제 홀로서기
준비를 서서히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다방면에서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동기생끼리 서로 공유한
다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와 손쉬게 길은 반드시 찾아질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기에 우리에게도 만남의 장소 지적 공유의 장소가 필요 할
때인것 같습니다.
따라서
조만간(7월중)에 동기회 사무실을 오픈하고자 합니다.
일자와 장소는 차후 공지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118    순국동기생들을 기리며    정규로 2005-04-11 19999
117 순국동기생들을 기리며    한상기 2005-04-10 19431
116    1분기 동기회보 송부    서병원 2005-04-10 19065
115 수고하셨습니다.    한상기 2005-04-09 18911
114 1분기 동기회보 송부    정규로 2005-04-09 18948
113 정규로 인쇄용 파일이다     손태희 2005-04-08 18616
112 TV홈쇼핑 종합숑핑몰 운영    김영규 2005-04-06 18719
111 현역 최정일 동기생 모친 칠순    김영규 2005-04-06 19064
110 체육대회 준비(안) 회의자료     원성일 2005-04-04 18234
109       황광철이의 덩치 확인이 안되는 걸로 봐선.....    원성일 2005-04-03 19247
이전 10 개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