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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회 사무실 개소 등....
정규로 2005-06-18
20174
 
불혹의 나이라는 40대를 넘어서 전국 아니 세계 곳곳에서 그동안
우리는 참으로 열심히 살아 왔던것 같습니다.
30대 한창 열심히 자리 매김을 할 때 IMF라는 환란을 겪으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아픔 또한 컸지만 이제는 어느곳에서나 당당하게 살아아고
있는 동기생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제...
우리는 오늘의 현실에서 냉철하게 5-10년후를 생각해 볼 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사오정"이라는 말이 현실화된 상황에서 이제 홀로서기
준비를 서서히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다방면에서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동기생끼리 서로 공유한
다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와 손쉬게 길은 반드시 찾아질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기에 우리에게도 만남의 장소 지적 공유의 장소가 필요 할
때인것 같습니다.
따라서
조만간(7월중)에 동기회 사무실을 오픈하고자 합니다.
일자와 장소는 차후 공지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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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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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너무반가웠다    한병복 2005-06-07 19541
196 반갑고 고마웠다    정규로 2005-06-07 19762
195    체육대회 참섬자 명단    정규로 2005-06-07 20366
194 체육대회 참섬자 명단    유영철 2005-06-07 20027
193 단체사진 파일이 필요한 동기    손태희 2005-06-07 19547
192 내일 또 올리겠습니다.    손태희 2005-06-07 19554
191 임관, 제대후 십년넘게 지나서 만난 동기여러분들, 매우 반가웠습니다.    김은엽 2005-06-07 20119
190    반가움을 금치 못하고    손태희 2005-06-07 19477
189    8훈육대 참석인원    손태희 2005-06-07 19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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