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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회 사무실 개소 등....
정규로 2005-06-18
20173
 
불혹의 나이라는 40대를 넘어서 전국 아니 세계 곳곳에서 그동안
우리는 참으로 열심히 살아 왔던것 같습니다.
30대 한창 열심히 자리 매김을 할 때 IMF라는 환란을 겪으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아픔 또한 컸지만 이제는 어느곳에서나 당당하게 살아아고
있는 동기생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제...
우리는 오늘의 현실에서 냉철하게 5-10년후를 생각해 볼 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사오정"이라는 말이 현실화된 상황에서 이제 홀로서기
준비를 서서히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다방면에서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동기생끼리 서로 공유한
다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와 손쉬게 길은 반드시 찾아질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기에 우리에게도 만남의 장소 지적 공유의 장소가 필요 할
때인것 같습니다.
따라서
조만간(7월중)에 동기회 사무실을 오픈하고자 합니다.
일자와 장소는 차후 공지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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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진급을 축하합니다.    정순찬 2007-09-01 24701
557 차진택 프로필    김대진 2007-08-31 23304
556 진급을 축하합니다.    원성일 2007-08-31 23190
555    볼만한 책 한권 소개합니다    원성일 2007-08-09 25585
554 볼만한 책 한권 소개합니다    관리자 2007-08-09 23296
553 07년 전반기(1월~ 7월)동기회비 자동이체자 및 결산을 공지합니다.     관리자 2007-08-03 22415
552 태양에 바래면 역사가 되고, 월광에 물들면 신화가 된다...    김도훈 2007-08-02 23043
551       꼭 한 번 보고 싶소    김철 2007-08-01 2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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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아쉽다.철원오는 동기 연락해라    김철 2007-07-24 22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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