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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타..
신정 2005-06-10
20349
 
미안타 동기들아..
그날 집에서 3차대전까지 불사 했는데
결국 내가 초반에 완전 박살 나서
딸래미 의 미술 행사장으로 운짱 할수 박에 없었당..
성.... 아니지 여기에 이름 적다가 빼먹으면 주금이지
하여간 좋은 시간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니
반갑고..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은 사진으로 달랜다
내일 근성이놈 개업식도
업체와 전투 약속이 있어 저녁에 시간이 될란지 모르겠다
하여간 태희야 너가 고갯이다
8훈육대놈들보면 전화 연락 좀 하라 해라..
내 저노하 번호 걸켜 주고..
다음에라도 꼭 갈테니
약도 잘 설명해서 올려 주라...

대가? 는 단란주점 이름인데 키키키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8 사람이 무섭다.    박근성 2005-01-15 18545
7 태희야 고생 많았다    서병원 2005-01-14 17213
6 정말 기쁩니다    서병원 2005-01-14 17992
5 홈페이지오픈 추카    김선용 2005-01-12 17384
4 집행부에 감사드립니다.    이은송 2005-01-10 18394
3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손태희 2005-01-07 18112
2 태희야 고맙당    신정 2005-01-07 18335
1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남준희 2005-01-07 17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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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