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헌영이에게
서병원
2005-06-08
20130
뭐라 고마움의 표시를 해야할지 모르겠구나.
모든 동기들이나 우리 체육대회에 축하차 들른 선후배들도 이구동성으로 얘기했지만 너무나 훌륭한 장소를 제공해주고 소소한 일까지 배려를 아끼지 않은 당신에게 전 동기를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정말 헌영이 네가 있어 자랑스런 11기의 모임이었다.
항상 건강하고 잘지내라. 자주 연락하자.
다시한번 고맙다.
병원이가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38
잘 받았다
한명수
2005-07-21
19792
237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원성일
2005-07-14
19762
236
애연가들에게 ~ ~
원성일
2005-07-13
19342
235
크게한번웃어보자구
조장범
2005-07-07
22036
234
사진으로만 보는 얼굴들
김성한
2005-07-07
19506
233
언제나 가슴 뜨거운 고마운 동기들에게 (부산을 다녀와서)
서병원
2005-07-06
19748
232
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서병원
2005-07-03
20367
231
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소영민
2005-07-03
19705
230
제주에서...
김남훈
2005-07-02
19148
229
일상생활과 건강
최우창
2005-07-01
21097
이전 10 개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