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우리의 힘
표인기 2005-06-07
20244
 
우리는 어디를 향하여 나가고 있으며 무엇으로 살고 있는가?

일상의 한 자락을 잡고 몸부림 칠때면 안타갑고 서글푼적이 한두번이

아니건만 좋은 추억의 한페이지가 너무 멋지게 장식된것 같아 모두에게

감사한다.

현역으로서 예비역들과의 긴밀한 연락과 관계가 좀더 잘 되도록 노력할

려고 한다. 아무튼지 모두 건강하고 열심인것을 확인할수있은 기회여서

정말 좋았고 기회를 마련한 임원진에게도 감사 한다. 모두 건승을 기원

한다. 화이티잉!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38 잘 받았다    한명수 2005-07-21 19807
237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원성일 2005-07-14 19763
236 애연가들에게 ~ ~    원성일 2005-07-13 19347
235 크게한번웃어보자구    조장범 2005-07-07 22053
234 사진으로만 보는 얼굴들    김성한 2005-07-07 19520
233 언제나 가슴 뜨거운 고마운 동기들에게 (부산을 다녀와서)    서병원 2005-07-06 19751
232    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서병원 2005-07-03 20367
231 늘 생각만 해고 고맙고 그리운 얼굴들    소영민 2005-07-03 19715
230 제주에서...     김남훈 2005-07-02 19154
229 일상생활과 건강    최우창 2005-07-01 21117
이전 10 개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