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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우소식을 접하며
김기평
2005-05-29
19853
난생처음 격었던 영천 후보생시절 - 많은 고통들.
그때마다 동기들에게 열정과 웃음을 선사했던 종우동기 소식---.
그동안의 아픔도 많았겠지만 역시 종우구나 라는 기쁨이 앞선다.
지금까지 잘해왔지만
앞으로도 더 잘해주길 바란다.
종우야!자랑스럽다.
와이프하고 그옛날 생각많이 했다.
우선 지면을 빌어 기쁨을 전한다.
김기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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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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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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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생 주소와 연락처를 알고있는 사람 연락바람.
최종곤
200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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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서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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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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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