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종우소식을 접하며
김기평
2005-05-29
19847
난생처음 격었던 영천 후보생시절 - 많은 고통들.
그때마다 동기들에게 열정과 웃음을 선사했던 종우동기 소식---.
그동안의 아픔도 많았겠지만 역시 종우구나 라는 기쁨이 앞선다.
지금까지 잘해왔지만
앞으로도 더 잘해주길 바란다.
종우야!자랑스럽다.
와이프하고 그옛날 생각많이 했다.
우선 지면을 빌어 기쁨을 전한다.
김기평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78
8훈육대였다.
손태희
2005-03-18
18306
77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서병원
2005-03-18
17905
76
시간이 흘러 다시 ......
서병원
2005-03-18
18244
75
8훈육대였다.
정재교
2005-03-17
18263
74
동기생 주소와 연락처를 알고있는 사람 연락바람.
유영철
2005-03-17
18795
73
모처럼...
정규로
2005-03-17
17507
72
시간이 흘러 다시 ......
정규로
2005-03-17
17657
71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정규로
2005-03-17
18023
70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최종곤
2005-03-17
18450
69
시간이 흘러 다시 ......
최종곤
2005-03-17
17398
이전 10 개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