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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우소식을 접하며
김기평
2005-05-29
19806
난생처음 격었던 영천 후보생시절 - 많은 고통들.
그때마다 동기들에게 열정과 웃음을 선사했던 종우동기 소식---.
그동안의 아픔도 많았겠지만 역시 종우구나 라는 기쁨이 앞선다.
지금까지 잘해왔지만
앞으로도 더 잘해주길 바란다.
종우야!자랑스럽다.
와이프하고 그옛날 생각많이 했다.
우선 지면을 빌어 기쁨을 전한다.
김기평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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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8
모두 고마웠다..
최장유
2005-08-10
19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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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기 동기들아! 고맙다.
정순찬
200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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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앨범에 사진 올렸다.
정재교
2005-08-04
19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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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이 회보를 못받은 경우에 대한 추리
손태희
2005-08-04
19840
254
동기들 고맙다
한상오
2005-08-03
20890
253
오랫만에 들려보니
박준섭
2005-08-03
20706
252
더워서 (회장님, 체통을 지키십시요!!!!)
서병원
2005-08-02
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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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동기회보 2호 (인간성 문제 아닌가?????? ㅎㅎㅎ)
서병원
2005-08-02
20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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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동기회보 2호
신정
200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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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원성일
200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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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