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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우소식을 접하며
김기평
2005-05-29
19838
난생처음 격었던 영천 후보생시절 - 많은 고통들.
그때마다 동기들에게 열정과 웃음을 선사했던 종우동기 소식---.
그동안의 아픔도 많았겠지만 역시 종우구나 라는 기쁨이 앞선다.
지금까지 잘해왔지만
앞으로도 더 잘해주길 바란다.
종우야!자랑스럽다.
와이프하고 그옛날 생각많이 했다.
우선 지면을 빌어 기쁨을 전한다.
김기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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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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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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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쉬어보자.) 혹시 이거 아십니까!!
최장유
200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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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시원한 막걸리 한잔......
정규로
200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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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들의 진급을 축하하며
이재신
200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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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집안
최장유
200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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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어 가는 가을의 한가운데서..
최장유
200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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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생들의 진급발표를 보고나서
한상기
2005-09-16
2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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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들 중에 군에 남아 있는 동기는 얼마나 될까 ? 궁금해서
정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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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유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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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유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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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체위는 가능한한 많이해야....
최장유
200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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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