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종우소식을 접하며
김기평
2005-05-29
19819
난생처음 격었던 영천 후보생시절 - 많은 고통들.
그때마다 동기들에게 열정과 웃음을 선사했던 종우동기 소식---.
그동안의 아픔도 많았겠지만 역시 종우구나 라는 기쁨이 앞선다.
지금까지 잘해왔지만
앞으로도 더 잘해주길 바란다.
종우야!자랑스럽다.
와이프하고 그옛날 생각많이 했다.
우선 지면을 빌어 기쁨을 전한다.
김기평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338
복귀신고
서병원
2005-11-09
19684
337
남훈아 고맙다
서병원
2005-11-09
20103
336
시용아! 답장 보았다
서병원
2005-11-09
20292
335
서병원 동기... 내 연락처..
서병원
2005-11-09
20213
334
귤이 너무나 싱싱해요
김남훈
2005-11-08
19421
333
복귀신고
손태희
2005-11-08
19646
332
귤이 너무나 싱싱해요
한병복
2005-11-07
20653
331
서병원 동기... 내 연락처..
이경삼
2005-11-07
20075
330
진짜 맛없당
신정
2005-11-05
19496
329
남훈아 귤 신청한다
한병복
2005-11-03
20207
이전 10 개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