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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우소식을 접하며
김기평
2005-05-29
19859
난생처음 격었던 영천 후보생시절 - 많은 고통들.
그때마다 동기들에게 열정과 웃음을 선사했던 종우동기 소식---.
그동안의 아픔도 많았겠지만 역시 종우구나 라는 기쁨이 앞선다.
지금까지 잘해왔지만
앞으로도 더 잘해주길 바란다.
종우야!자랑스럽다.
와이프하고 그옛날 생각많이 했다.
우선 지면을 빌어 기쁨을 전한다.
김기평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8
사람이 무섭다.
박근성
2005-01-15
18534
7
태희야 고생 많았다
서병원
2005-01-14
17212
6
정말 기쁩니다
서병원
2005-01-14
17991
5
홈페이지오픈 추카
김선용
200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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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집행부에 감사드립니다.
이은송
200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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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손태희
2005-01-07
18110
2
태희야 고맙당
신정
2005-01-07
18333
1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남준희
200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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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