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창관아! 태용아!
서병원 2005-05-17
19803
 
잘지내지?
지난번 늦은 밤 얘기나눈것 처럼 전화로 안부 전할수 있지만 이렇게 우리들의 공간을 빌어 안부를 전한다.
지난번 만남이 너무나 아쉽게 느껴진다. 다음번에는 다음날을 걱정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회포를 풀수 있도록 하자.
못다한 얘기도 어깨동무하며 나누고 목소리 높여 노래도 같이 불러보고...
아무튼 너희들을 만나게 되어 정말 기뻤다.

자주 연락 전하고 지내자. 그리고 사업이 더욱 번창하길 빈다.

창관아! 기회가 되었을때 학교 선생님 하는것 꼭 해라. 넌 정말 훌륭한 교사가될것 같다. 알았지?

태용아! 너의 11기 동기회를 사랑하는 마음을 너무나 감명깊게 느꼈다. 그 마음 항상 간직하고 우리 11기 동기회를 위해 많은 도움이 되도록 힘써줘라. 사업도 잘하고 말이야.

서울에서 병원이가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528 내일 수락산 등산 합시다 (3월17일 11시수락산 입구)    김종일 2007-03-16 23426
527 2007 임원 워크샵 행사 사진등록    손태희 2007-03-09 23675
526 위안부 관련 일본 사과에 대한 CNN 투표에 적극 참여합시다    원성일 2007-03-09 25712
525 동기회 임원/전국회장단 워크샾 유인물 자료     관리자 2007-03-02 21568
524    광주 전남 11기 동기회 07년 2월 24일 모임 개최 예정    정규로 2007-02-21 22737
523 광주 전남 11기 동기회 07년 2월 24일 모임 개최 예정    송상선 2007-02-20 27013
522 상인일기    원성일 2007-02-12 23616
521 1분 9원 휴대폰 전용 국제 전화카드 판매 안내    손태희 2007-02-08 28124
520 관악산 등산후기    정규로 2007-01-29 23083
519    성원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정순찬 2007-01-14 23889
이전 10 개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