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반가운 동기생 병원에게
서병원 2005-03-23
19182
 
그래, 종곤아, 나도 무척 반갑다. 막연히 동기라고 지나쳐버릴수도 있지만 우리가 살면서 누군가를 다시 만난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요즘 새삼 느낀다. 더군다나 우리 동기라면 내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내 형제니까 말이야.
아무튼 네말대로 가까운(?) 월미도에서 소주한잔 하자. 정말 학생때 가보고 별로 기회가 없던 곳이라 더 기대가 된다. 건강하고 잘지내라. 또 연락하마.
병원



:: 정말로 뜻밖이다.
:: 난 병원이라는 이름은 홈피상에서만 만날수 있었는데
:: 전화와서 무척이나 반가웠다.
:: 그리고 인천이 집이니 조만간 한번 얼굴이나 보자.
:: 휴일날 가까운 월미도에서
:: 이렇게 연락이 되어 홈피상 연락할수있어서 너무 좋다.
:: 건강해라.....
:: 나중에 연락해라.......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368 알찬 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준비를..    정규로 2005-12-19 20335
367 많이들 모이셨는감.    김선용 2005-12-15 20923
366 번개팅    원성일 2005-12-14 21261
365      그래 조금만 기다려    서병원 2005-12-10 20907
364     조만간에 만나자    장정기 2005-12-09 20670
363    조만간에 만나자    서병원 2005-12-09 20341
362 8훈육대 망년회    손태희 2005-12-08 20757
361 북경에서 !     장정기 2005-12-07 19672
360 나! 전화번호 바꿔부렀다.    서형섭 2005-12-06 20296
359    관리자님께....(주소 변경)    손태희 2005-12-01 20388
이전 10 개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