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반가운 동기생 병원에게
서병원 2005-03-23
19185
 
그래, 종곤아, 나도 무척 반갑다. 막연히 동기라고 지나쳐버릴수도 있지만 우리가 살면서 누군가를 다시 만난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요즘 새삼 느낀다. 더군다나 우리 동기라면 내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내 형제니까 말이야.
아무튼 네말대로 가까운(?) 월미도에서 소주한잔 하자. 정말 학생때 가보고 별로 기회가 없던 곳이라 더 기대가 된다. 건강하고 잘지내라. 또 연락하마.
병원



:: 정말로 뜻밖이다.
:: 난 병원이라는 이름은 홈피상에서만 만날수 있었는데
:: 전화와서 무척이나 반가웠다.
:: 그리고 인천이 집이니 조만간 한번 얼굴이나 보자.
:: 휴일날 가까운 월미도에서
:: 이렇게 연락이 되어 홈피상 연락할수있어서 너무 좋다.
:: 건강해라.....
:: 나중에 연락해라.......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418 현역 혹은 예비역 동기생 핸드폰 번호가 일부변경됨(군017 사용자에 한함)    김종일 2006-04-28 21996
417    경기도 안성이나 평택 동기들 연락    전정식 2006-04-27 22045
416        경기도 안성이나 평택 동기들 연락    정규로 2006-04-25 21107
415 경기도 안성이나 평택 동기들 연락    이재신 2006-04-25 22189
414 신고합니다.     김진 2006-04-25 21568
413    관심에 감사!!!    원성일 2006-04-24 24561
412 체육대회    이재신 2006-04-24 21611
411 5/31 지방선거 출마 동문    원성일 2006-03-31 22567
410 태희씨 once more    원성일 2006-03-15 21815
409      보고싶은 태희씨    손태희 2006-03-06 21843
이전 10 개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10 개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