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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신정
2005-03-16
17676
동기들아 미안타..
출장도 다녀 왔고..
바쁘게 돌아 다니다 보끼니 이제서야...쩝..
태희 욕바때이..
출장지에서 한글폰트 없어 귀국해서 글 쓴당..
모임에 참석 못해도 마음은 항상 같이 한다는것을
알아 줘~~잉~~~~
그리고 한가지 제안..
여기 등록한 동기들이 개인적으로 서로 서로 알고 있는
동기들의 연락처를
각각 올려 주면 태희가 취합 하면
더 많은 동기 연락처 만들수 있을듯 한디..
어뗘???
신정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78
8훈육대였다.
손태희
2005-03-18
18309
77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서병원
2005-03-18
17905
76
시간이 흘러 다시 ......
서병원
2005-03-18
18244
75
8훈육대였다.
정재교
2005-03-17
18264
74
동기생 주소와 연락처를 알고있는 사람 연락바람.
유영철
2005-03-17
18795
73
모처럼...
정규로
2005-03-17
17507
72
시간이 흘러 다시 ......
정규로
2005-03-17
17657
71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정규로
2005-03-17
18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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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최종곤
2005-03-17
18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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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다시 ......
최종곤
200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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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