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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신정
2005-03-16
17687
동기들아 미안타..
출장도 다녀 왔고..
바쁘게 돌아 다니다 보끼니 이제서야...쩝..
태희 욕바때이..
출장지에서 한글폰트 없어 귀국해서 글 쓴당..
모임에 참석 못해도 마음은 항상 같이 한다는것을
알아 줘~~잉~~~~
그리고 한가지 제안..
여기 등록한 동기들이 개인적으로 서로 서로 알고 있는
동기들의 연락처를
각각 올려 주면 태희가 취합 하면
더 많은 동기 연락처 만들수 있을듯 한디..
어뗘???
신정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8
사람이 무섭다.
박근성
2005-01-15
18550
7
태희야 고생 많았다
서병원
2005-01-14
17234
6
정말 기쁩니다
서병원
2005-01-14
18013
5
홈페이지오픈 추카
김선용
2005-01-12
17387
4
집행부에 감사드립니다.
이은송
2005-01-10
18405
3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손태희
2005-01-07
18127
2
태희야 고맙당
신정
2005-01-07
18352
1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남준희
2005-01-07
17617
이전 1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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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