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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봅시다
서병원 2005-01-18
17924
 
동기들!

조금전 창밖에 눈이 내리는것 같더니 벌써 그쳤나보다. 겨울답게 눈이 펑
펑 내렸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이번의 기대도 그만 접어야 하는가 보다. 도
로가 막혀 답답해도 겨울에 내리는 눈은 정말 제맛이잖아. 안그래?

참, 몇일전 박근성이가 올린 글을 모두 보았을텐데, 그동안 선릉역 근처에
서 야외 포장마차를 하던 근성이가 현재 장사를 못하고 있다. 주인집의 반
대로 현재의 장소에서 더이상 장사를 못하게 된것 같다. 아무런 대안없이
장사를 그만둔 터라 새로운 장소가 절실하다. 혹시 동기들 주변이나 본인
이 도움을 줄수있는 장소를 알고 있는 사람은 바로 연락 좀 해주면 정말 고
맙겠다. 가끔씩 우리 동기들의 쉼터가 되주고 언제나 따뜻한 우동 국물은
먹을수 있었던 우리들의 장소가 없어지고 나니 정말 마음도 아프고 아쉽고
또 우리 근성이를 자주 볼수 없어서 속상하다.
그래서 우리 동기들의 도움이 절실하기에 이렇게 글을 올린다. 남의 일이
라 생각하지말고 본인의 일처럼 관심을 가지고 알아봐주었으면 정말 고맙겠
다. 우리 함께 찾아보자. 그래서 우리 11기의 뜨거운 동기애를 보여주자.
다시한번 동기들의 도움을 부탁한다.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하며....


한마디
 
   
번호 제목 이 름1 등록일 조회수
258    모두 고마웠다..    최장유 2005-08-10 19749
257     11기 동기들아! 고맙다.    정순찬 2005-08-05 19790
256    자유앨범에 사진 올렸다.    정재교 2005-08-04 19533
255 신정이 회보를 못받은 경우에 대한 추리    손태희 2005-08-04 19890
254 동기들 고맙다    한상오 2005-08-03 20962
253 오랫만에 들려보니    박준섭 2005-08-03 20771
252    더워서 (회장님, 체통을 지키십시요!!!!)    서병원 2005-08-02 20392
251     감사!!!!!!! 동기회보 2호 (인간성 문제 아닌가?????? ㅎㅎㅎ)    서병원 2005-08-02 20628
250    감사!!!!!!! 동기회보 2호    신정 2005-08-02 19590
249 더워서     원성일 2005-08-02 19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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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