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명중 1222명 회원가입
 
 
 
 
소속감과 동기애를 느껴보자.
손태희 2005-01-07
18084
 
역시 빠릅니다.
여러 동기들에게 알려주세요.
많은 동기들이 회원가입을 해야 주소록을 작성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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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동기회장과 임원 여러분들께서
:: 의욕적인 활동을 보여 주심에 11기 동기의 한사람으로써
::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신임 회장단에게 격려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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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모든 동기들이 갈망하던 홈페이지가 새롭게 탄생되어
:: 전국의 동기들간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 다시한번 신임 회장단과 홈지기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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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옵는 원 성일 회장님 새해에는 현재의 임신 9개월에서
:: 6개월 정도로 뱃살을 줄이심이 어떠 하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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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e **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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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8훈육대였다.    손태희 2005-03-18 18289
77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서병원 2005-03-18 17905
76    시간이 흘러 다시 ......    서병원 2005-03-18 18230
75 8훈육대였다.    정재교 2005-03-17 18254
74    동기생 주소와 연락처를 알고있는 사람 연락바람.    유영철 2005-03-17 18793
73    모처럼...    정규로 2005-03-17 17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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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정규로 2005-03-17 18014
70      광주는 살아있고..동기들은 열심히 살고 있어 참 좋다...    최종곤 2005-03-17 18448
69 시간이 흘러 다시 ......    최종곤 2005-03-17 17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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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11기 동기회
회장[장정기] 수석부회장[마국현,박석우] 사무국장[이창섭]